현대차·기아 “전기차 계기판에 ‘100% 충전’ 표시돼도 배터리는 완충 안 돼 안전”최근 전기차 화재 사고로 인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일부 아파트와 지자체에서는 전기차의 충전율을 제한하거나 지하 주차장 진입을 금지하는 등의 정책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대차와 기아는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과 관련된 상세 정보를 공개하며, 소비자들의 불안 해소에 나섰습니다. 이들에 따르면 계기판에 100% 충전이라고 표시되더라도 실제 배터리는 완전 충전되지 않으며, 이를 통해 안전한 운행이 가능하다고 강조합니다. 계기판 ‘100% 충전’은 실제 100% 충전이 아니다현대차와 기아는 전기차의 계기판에 100% 충전이 표시되더라도 실제로는 추가 충전 가능 용량이 남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즉, 계기판에 표시되는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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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 20. 11:08